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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병사가 위조한 5만원권 지폐

입력 2014. 11. 26. 15:09 수정 2014. 11. 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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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26일 육군 모 부대 소속 현역 병사가 휴가 중에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한 뒤 물품을 사려다 적발됐다. 사진은 해당 병사가 위조한 위조지폐의 모습. 2014.11.26 <<강릉경찰서>>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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