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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의 추수감사절 저녁 식탁

입력 2014.12.02. 09:25 수정 2014.12.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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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 ISS에도 추수감사절은 있다. 11월 4주차 목요일은 미국에선 추수감사절이었다. 추수감사절엔 칠면조와 으깬 감자, 호박파이 같은 걸 먹는 게 보통이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우주비행사도 추수감사절을 기념한다. 지난 추수감사절 기간 중 우주비행사의 우주 식량 메뉴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공개했다. 공개한 추수감사절 우주 식량을 보면 특수 처리한 칠면조와 냉동 건조한 콩과 버섯, 드레싱 등이다.

한편 우주비행사 1명이 하루에 소비하는 음식량은 1.8kg 가량이라고 한다. 이 무게는 건조식품이기 때문에 ISS에서 실제로 여기에 물을 추가한다면 양은 꽤 되는 편이다. ISS 내부에선 여러 국가 우주비행사가 생활하고 있는데 우주비행사끼리 음식을 공유하기도 한다고 한다.

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석원기자 techhol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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