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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내년 1월 윈도10 기능 공개할 듯

조재환 기자 입력 2014. 12. 12. 08:31 수정 2014. 12. 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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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내년 1월 21일 윈도10 관련 두 번째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미국 씨넷은 11일(현지시간) MS가 내년 1월 21일 미국 워싱턴주 레드몬드 본사에서 윈도 10 관련 두 번째 행사인 'Windows 10: The next chapter' 행사를 연다고 보도했다.MS는 지난 9월 말 윈도8 다음버전 OS가 윈도10이라는 이름을 갖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MS는 내년 1월 21일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윈도10에 대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 시작버튼이 부활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윈도10 테스트 버전

지금까지 알려진 윈도10의 주요 기능은 시작 버튼 부활과 음성 비서 코타나 탑재다. 주요 외신을 통해 공개된 윈도10의 초기 테스트 버전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윈도의 특징인 시작메뉴가 복원된 위에 새로운 기능들이 혼합된 모습을 볼 수 있다.지난 5일 MS소식을 전문으로 전하는 매체 윈베타는 윈도10 빌드판에서 코타나가 시연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윈도폰에만 코타나를 쓸 수 있었지만, 내년 가을 이후에는 윈도10이 설치된 PC에서도 코타나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MS는 내년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 10은 컴퓨터 OS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새로운 디바이스 OS 방식을 통합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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