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이사, 21일 국회 헌정기념관서 '칭찬하기 운동 발대식' 및 출판기념회 개최

입력 2014.12.18. 16:47 수정 2014.12.18. 16: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뉴스와이어) 3년 반 만에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며 중견 출판사로 성장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www.happybook.or.kr) 권선복 대표이사의 책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출판기념회가 12월 2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은 도서출판 행복에너지에서 2015 을미년乙未年을 맞아 새로이 시작하는 '칭찬하기 운동' 발대식도 함께 개최된다. '칭찬하기 운동'은 한 사람이 하루 3명에게 칭찬을 하고 칭찬의 대상이 된 사람이 다시 다른 3명의 사람에게 칭찬을 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행복이 샘솟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이라는 행복에너지의 사훈에 맞추어 야심 차게 준비한 '국민행복 운동'의 일환으로써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출간기념회와 함께 시작될 예정이다.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은 "긍정도 훈련이다"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삶에 대처하는 방식 그리고 저자 본인이 실생활에서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인 권선복 대표이사는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고 싶다는 작은 일념 하나로 여러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었다. 하지만 쉬이 책을 내겠다는 출판사는 없었고 '그렇다면 차라리 내가 출판사를 경영해 보자'라는 생각 끝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를 창립하게 되었다.

행복에너지는 사회 고위층이나 기존의 베스트셀러 작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서투른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책으로 만드는 등 과감한 경영 방식으로 출판계의 이목을 끌었다. 3년 반 만에 200종 출간이라는 양적 성장과 함께, 2013년에 문화관광부 청소년 추천도서 '청춘이 스펙이다'(저자 정태현) 선정에 이어 2014년 세종도서에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저자 이채 ) '70대 인생을 재미있고 신나게 사는 이야기'(저자 김현, 조동현) 2종을 선정시키며 실력 면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정작 본인의 책을 내겠다는 작은 소망은 몇 년이 늦춰졌지만 "저자와 독자 모두를 기쁘게 하고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를 세상에 전파한 것만으로도 바쁘고 행복한 나날"이었다고 저자는 회고했다.

본인의 이름을 내건 첫 책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은 '긍정훈련' 과정을 통해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하고 행복을 찾아 나설 것을 독자에게 독려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살아가면서 난관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꺼내 들고 미래의 올바른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하는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우리는 "준비된 자만이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행복한 삶도 마찬가지다. 끊임없이 준비하고 계획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에 옮겨야만 한다. 그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담아 낸 책 '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을 출판기념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4 세종도서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도서 2종 선정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70대 인생을 재미있고 신나게 사는 이야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사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4 세종도서 부문에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이사 권선복, www.happybook.or.kr)의 도서 2종이 선정되어 화제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2011년 설립되어 3년 반 만에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며 중견 출판사로 성장하며 출판계의 이목을 끌어왔다. 올해 2종의 책을 세종도서(구 문화부 우수도서)로 선정시키며 발전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된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는 이채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한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풍경들 앞에서 독자는 감탄을 자아내게 된다. 이미 여섯 권을 시집을 펴낸 시인은 평범한 단어의 조각들을 엮어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거대한 퍼즐을 맞춰 나가는 능력으로 자신만의 시 세계를 구축해 왔다. 시는 물론 수필 분야 등에서의 다양한 수상 경력에서 알 수 있듯 한결같으면서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시편들을 세상에 선보여 왔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다 집필한 후 임금께 올린 '진삼국사표'의 마지막 구절을 인용하여 "비록 명산에 간직할 만한 책은 못 되더라도 장독 덮개로 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라고 시인은 말하지만 너무 지나친 겸손으로 들릴 만큼 이 시집은 그 어느 작품 하나 그냥 흘려버릴 수 없는 온기와 고매함으로 가득 차 있다.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된 '70대 인생을 재미있고 신나게 사는 이야기'는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귀담아들어야 할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인 김현(요셉), 조동현(피나) 부부는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느 청장년 못지않은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무언가 열심히 할 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삶 자체가 축복이요, 행복으로 가득한 노년이기에 더욱 이 부부의 이야기가 우리 사회의 큰 관심사로 다가온다. 물론 아름다운 황혼을 기대하는 예비 노년층이 주 독자층이지만 그 어느 연령대의 독자라도 이 책을 통해 삶의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 필자 부부의 사랑이야기, 인생이야기는 화려하진 않지만 그 소박함, 진솔함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 누구에게나 따뜻한 미소를 안긴다. 또한 고령화가 이미 사회 곳곳에 큰 여파를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모두가 행복하게 잘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역시 담겨 있기 때문이다.

권선복 대표이사는 "온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온 시간들이 결실을 맺어 무척 기쁩니다. 여러 여건 탓에 출간을 미뤄 오신 분이 계시다면 꼭 행복에너지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저자와 독자 모두를 기쁘게 하는 좋은 책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12월 2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권선복 대표이사가 직접 쓴 '행복에너지' 출판기념회와 더불어 '칭찬하기 운동 발대식'을 준비 중이다. 출판은 물론 다른 방식으로도 국민의 삶에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행복에너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소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happybook.or.kr)는 행복이 샘솟는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에세이,시집,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3478 를 원작으로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를 제작할 기획을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하여주시면 감사하겠다.

출처: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실시간 주요이슈

    2019.12.15. 16:2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