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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쇼핑 포인트] 지금 사면 반값 '크리스마스 선물' 할인전 外

이혜민 앵커 입력 2014.12.19. 08:48 수정 2014.12.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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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앵커 ▶

크리스마스가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선물을 미리 준비하면 비용을 평소보다 절반 정도 줄일 수 있다는데요.

알짜 정보가 담긴 주말쇼핑포인트, 오늘은 먼저 '크리스마스 선물 할인 행사' 정보로 시작합니다.

◀ 리포트 ▶

아이들이 좋아하는 완구부터 부모님께 드릴 건강식품, 여성들이 좋아하는 화장품과 생활가전용품, 남성들을 위한 면도기까지.

천여 개의 다양한 선물이 가격을 크게 낮췄습니다.

여자 친구나 아내, 엄마들을 위한 선물부터 살펴볼까요?

주름개선·미백 기능 화장품이 브랜드별로 많게는 40% 할인되고, 넥워머와 기모 레깅스, 장갑, 부츠 등 칼바람으로부터 건강을 지켜줄 방한용품은 최대 20% 저렴하게, 전자레인지와 오븐 기능을 결합한 '복합오븐'도 10만 원대에 판매됩니다.

남자친구, 남편, 아들에겐 면도기 선물 어떠실까요?

인기 브랜드 제품을 1/3 값인, 8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홍삼정과 프리미엄 유산균, 내의 등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도 할인율을 높였고, 또봇, 파워레인저, 레고, 봉제완구 등 아이들 선물로 인기 높은 100만 점의 아동완구도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마트 측은 밝혔습니다.

특별한 날 빠지지 않는 케이크, 와인부터 치킨, 스테이크, 과일까지 다양한 먹거리들이 미리 크리스마스 세일에 들어갑니다.

미국산 살아있는 바닷가재와 케이크, 와인 등 다양한 먹거리가 특가 판매되는데요.

요즘 인기인 꿀맛 치킨은 물론, 프라이드, 흑마늘 양념치킨이 6,7천 원, 스테이크용 한우도 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또, 요즘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돼지고기, 국내산 삼겹살과 목심을 100g에 1,580원, 세계 맥주도 500mL 한 캔 당 2,500원 균일가에 구입할 수 있고요.

안주나 후식으로 인기인 국내산 딸기와 씨 없는 청포도도 행사가에 판매됩니다.

◀ 앵커 ▶

생필품 할인 정보도 빼놓을 수 없죠.

한 대형마트는 만두와 호빵, 라면, 참기름 등 2천여 개 주요 생필품을 1년 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말쇼핑포인트였습니다.

(이혜민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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