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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21년 동거 동성파트너와 정식 결혼

최춘환 입력 2014. 12. 22. 09:49 수정 2014. 12. 2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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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엘튼 존이 지난 21년간 동거해온 동성파트너 데이비드 퍼니시와 현지시간 21일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엘튼 존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청색 정장 차림의 자신과 퍼니시가 혼인신고서에 서명하는 사진과 함께 "법률상 절차가 끝났다"는 글을 달아 결혼했음을 밝혔습니다.

부부의 연을 맺은 이날은 두 사람이 동성 커플을 위한 법적 지위인 '동반자 관계'로 살아온 지 9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엘튼 존과 퍼니시의 혼례는 런던 서부 윈저에 있는 자택에서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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