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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변' 근황.."배나온 옆집 외국인 아저씨"

백진희 입력 2015.01.03. 22:41 수정 2015.01.0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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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화제다.

전세계 여성팬의 가슴을 설레게 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충격적인 최근 모습이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바트(St.Barts)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디카프리오는 과거 로미오와 줄리엣 당시 날렵한 턱선과 샤프한 모습은 없고, 배가 나오고 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으로 해변에 앉아 있어 풍격을 안겨주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역변(?)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다. 평소 팬 사이에서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입금 전과 후가 다른 대표적인 할리우드 배우로 유명하다.

영화 촬영 전후 자기 관리과 달라 이 같은 별명이 붙은 것.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진짜 역변의 아이콘이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냥 배 나온 옆집 외국인이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입금되면 다시 돌아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국경제TV 와우리뷰스타백진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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