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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다국적 팬, '스파이' 연탄·라면·사료 쌀화환 응원

입력 2015. 01. 12. 14:12 수정 2015. 01. 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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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의 다국적 팬들이 KBS '스파이'에 출연하는 김재중에게 드리미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 라면드리미화환, 사료드리미화환을 보내와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김재중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5년째 이어갔다.

지난 1월 6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스파이'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김재중 응원 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홍콩 대만 페루 독일 등 7개국 팬들이 참여해 드리미 쌀화환 5.23톤과 연탄드리미화환 4천195장, 라면드리미화환 2천100개, 사료드리미화환 600㎏을 보내와 김재중을 응원했다. 김재중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라면드리미화환은 김재중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되며 연탄드리미화환은 독거노인 등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빈곤층가구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사료드리미화환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된다.

김재중의 다국적 팬들은 지난 2010년 10월 12일 JYJ 쇼케이스와 11월 27일 JYJ 콘서트에 김재중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것을 시작으로 지난 2011년 7월 27일 SBS '보스를 지켜라' 제작발표회에 김재중 응원 드리미 쌀화환 6.56톤, 지난 2012년 5월 17일 MBC '닥터진' 제작발표회에 드리미 쌀화환 23.68톤, 7월 22일 '닥터진' 팬미팅에 드리미 쌀화환 540㎏, 10월 17일 영화 '자칼이 온다' 쇼케이스에 김재중 응원 연탄드리미화환 2천장과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 지난 2013년 1월 26일 김재중 콘서트에 드리미 쌀화환 1.87톤, 연탄드리미화환 2천장과 계란드리미화환 6천700개, 11월 2일 김재중 아시아투어 콘서트에 드리미 쌀화환 1.99톤, 2014년 1월 25일 김재중 콘서트에 드리미 쌀화환 등 지금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34,032톤과 연탄드리미화환 8천195장, 알부자드리미화환 6천 7백개, 연탄드리미화환 8천195장, 사료드리미화환 600㎏, 망고드리미화환 100그루 등을 보내와 김재중을 응원했다. 김재중은 드리미 쌀화환을 전국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전국의 아이들에게 매월 1톤씩 2년간 지원해왔고 계란은 전국푸드뱅크, 연탄은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기부해왔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 2TV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 제작발표회에는 박현석 PD를 비롯해 김재중(JYJ), 배종옥, 유오성, 고성희, 조달환, 김민재, 류혜영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재중은 "'스파이'에는 가족 간 사랑, 여자친구와의 사랑, 직장 동료로서의 우정과 사랑도 있다. 그 안에서 저는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자연스러운 20대 청년 느낌의 캐릭터다. 그렇지만,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행동과 고민들로 인해 강한 이미지가 많이 표출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원 직원이라고 해서 특별히 어떤 연습을 하거나 준비를 했다기보단 평범한 20대 청년의 모습을 보이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스파이'는 북한 정보원이라는 과거 흔적을 지우며 살아가야 하는 비운의 인물인 박혜림에 대한 이야기다. 평범한 엄마이자 가정주부로 살아가던 혜림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다시 스파이로 복귀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족 첩보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킨 '스파이'는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2부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 KBS 미니시리즈 '스파이' 제작발표회 JYJ 김재중 응원 드리미 쌀화환, 연탄드리미화환, 라면드리미화환, 사료드리미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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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드리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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