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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집 교사가 네 살배기 폭행..경찰수사

김다솔 입력 2015. 01. 13. 17:16 수정 2015. 01. 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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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음식을 남겼다는 이유로 원생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난 8일 낮 인천시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 교실에서 자신의 딸 A양이 보육교사 B씨에게 폭행당했다는 부모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CCTV 영상에는 B씨가 원생들의 급식 판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A양이 남긴 음식을 먹게 하다가 A양이 뱉어내자 머리를 강하게 내리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B씨를 불러 조사했으며 아동복지법상 학대죄 적용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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