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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보육교사 경찰출두, 분 삭이는 엄마들

입력 2015. 01. 15. 20:21 수정 2015. 01.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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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고승민 기자 =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관련 가해 보육교사 양모씨가 추가 조사를 받기 위해 15일 저녁 인천 연수구 연수경찰서로 들어선 뒤 그를 비난하던 엄마들이 돌아서며 분을 삭이고 있다. 2015.01.15.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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