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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인천 원아 폭행' 보육교사

입력 2015. 01. 17. 15:04 수정 2015. 01. 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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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고승민 기자 = 경찰이 '인천 송도 어린이집 원아 폭행' 사건 피의자 양모(33, 여)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양씨가 17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법원을 나서던 중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5.01.17.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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