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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변기만큼 더러워 관리방법은?

이진아 입력 2015. 01. 18. 21:43 수정 2015. 01. 1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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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베개는 평소 우리가 의식하지 못했던 진드기와 각질등 우리가 의식하지 못했던 미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노스캘로리나 주립대학교의 롭 던 교수는 집안의 이곳저곳을 조사해 우리 주변에서식하고 있으나 의식하지 못하고 살아왔던 미생물들을 관찰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가 매일 얼굴을 대는 베개에 미생물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베개에 서식하는 가장 역겨운 미생물 5가지는 집먼지 진드기, 각질, 곰팡이균, 대변, 애완동물털 인것으로 알려졌다. 베개의 표면은 화장실 변기의 표면과도 같은 상태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한다.

이런 베개를 관리하기 위해서 자고 일어나면 바로 이불을 덮어놓지 말고 계피 끓인 물에 알코올을 섞어 이불이나 옷에 뿌려주는 것이 좋다.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저렇게 많다니 충격이다"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베개가 변기처럼 더럽다니 충격이다"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앞으로 관리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국경제TV 와우리뷰스타이진아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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