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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중단 단식' 초등학교 교사

강경국 입력 2015. 04. 01. 15:02 수정 2015. 04. 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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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1일부터 경남도내 학교 급식이 무상에서 유상으로 전환된 가운데 창원시 신방초등학교의 한 교사가 항의 차원에서 '한 끼 중단 단식'에 동참하며 빈 식판에 '아이들의 소중한 밥상을 지켜주세요. 무상급식 지원 확대 약속 지키세요'라는 글귀를 올려두고 있다. 2015.04.01.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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