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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김연아 스페셜 에어컨' 출시.. 스케이트 날 본뜬 엣지 디자인

김유나 기자 입력 2015. 04. 08. 02:19 수정 2015. 04. 0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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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피겨선수 김연아의 이름을 딴 '김연아 스페셜 에어컨'(사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김연아 스페셜 에어컨은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스케이트 날을 패턴으로 적용한 엣지(edge) 디자인이 특징이다.

트리플 청정센서로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는 올해 새롭게 적용된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 PM2.5 필터시스템이 초미세먼지를 제거하며 초절전 회오리 바람문으로 넓은 면적의 공간도 빠르게 냉방한다. 삼성전자는 10일부터 한 달간 김연아 스페셜 에어컨을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소형 공기청정기를 증정하고 삼성 멤버십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52.8㎡ 2종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79만9000원과 269만9000원이다.

김유나 기자 spr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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