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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데 남자라고?".. 징병검사 받은 '태국 여신' 눈길

김민석 기자 입력 2015. 04. 13. 05:01 수정 2015. 04. 13.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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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김민석 기자] 징병검사장에 청순 미녀가 등장해 태국이 요동쳤다.

12일 국내외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사진 속 트랜스젠더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빼어난 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 5일부터 실시된 태국군 징병검사장에 나타났다. 그는 겉보기엔 영락없는 여자지만 본판은 남자였다.

태국에서는 만21세 이상된 남성은 징병검사를 받은 뒤 군복무를 해야 된다. 모든 남성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태국에 많은 트랜스젠더들도 징병검사를 받아야했다.

그러나 태국군은 트랜스젠더가 여성으로 살아왔음을 증명하면 군복무를 면제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네티즌들은 물론 국내 네티즌들도 연예인 뺨치는 그의 외모와 몸매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ideae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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