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뉴시스】김동수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진주시 을지역위원회(위원장 서소연)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진주교육지원청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복지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무상급식에 이은 무상 교복과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추진 등 성남시의 성공적인 복지사례를 통해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할 복지를 도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국가청렴위원회 성남부정부패신고센터 소장,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 성남참여연대집행위원장, 성남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진주시 을지역위원회는 이번 이재명 초청강연회를 포함한 서부경남지역의 현안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정책부스'를 운영하는 등 '왁자지껄 소통한마당'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무상급식 지키기 진주운동본부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진주지회와 공동주최로 열린다.
이 성남시장은 15일 오후 7시 김해 진영한빛도서관 누리마을 공연장, 16일 오전 10시30분 고성도서관 시청각실, 오후 5시 거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각각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15일 김해 강연회 이후 김경수 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 위원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kd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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