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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페이스북에 박주선 사진 마지막 올린 이유는?" 트위터는 개점휴업

김영석 기자 입력 2015. 05. 16. 00:03 수정 2015. 05. 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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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매니아'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의원이 트위터를 끊었다.

지난 13일 "당의 결정을 존중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뒤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페이스북 마지막 글에는 과거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단식을 했던 사진을 올렸다. 바로 옆에는 설전을 벌였던 박주선 의원의 사진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정청래 의원은 '최전방 저격수'를 자처하며 박근혜 대통령, 이완구 전 총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을 상대로 독설을 퍼부어 왔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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