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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10, 인기게임 '캔디 크러시 사가' 기본 탑재

황치규 기자 입력 2015. 05. 16. 07:20 수정 2015. 05. 1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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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여름 선보일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10에 글로벌 인기 퍼즐 게임인 '캔디 크러시 사가'(Candy Crush Saga)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윈도10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윈도10을 내려받는 사용자들에게는 캔디 크러시 사가 게임이 자동으로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치 시간이 어느정도 될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윈도10은 캔디 크러시 사가 외에 솔리테르, 마인스위퍼, 하츠와 같은 게임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 캔디크러시사가

윈도10을 통해 캔디 크러시 사가를 이용하는 게이머들은 윈도10 모바일 기기 외에 iOS나 안드로이드 환경에 있는 게이머들과도 게임을 할 수 있다.

윈도8, 윈도8, 윈도8.1 사용자들은 윈도10이 출시되고 나서 1년간은 무료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2012년 킹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해 선보인 캔디 크러시 사가는 모바일 기기, 페이스북을 통해 5억회 이상의 설치가 이뤄졌다. 2014년 앱 내부에서(in-app) 이뤄진 구매 규모만 13억3천만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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