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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김성희의 춤 여행' 공연 개최

입력 2015. 05. 18. 14:48 수정 2015. 05. 1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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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름 전통국악 예술단 초청공연으로 오는 21일 오후 7시 서구 빛고을 국악전수관에서 열려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오는 21일 오후 7시 빛고을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제454회 목요열린 국악한마당 다스름 전통국악예술단 초청 '김성희의 춤 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다스름 국악예술단은 김해진 단장을 비롯하여 단원 20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지난 1997년 10월에 창단해 국내 외 축제 및 기획공연을 500여 회 개최했고 전통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한국 무용을 계승 발전시키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은 춤꾼 '김성희의 춤 여행'을 주제로 공연을 갖는다. 전통무용과 창작무용의 아름다운 조화로써 '대금산조무, 살풀이춤, 한량무' 등의 무용과 김선희 소리꾼의 가야금병창 '호남가' 등을 공연한다.

김성희 씨는 사)한국국악협회 광주지회 무용분과위원장, 여수국악제 문화관광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춤꾼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국악전수관(062-350-4557)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서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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