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체온 37.5도 이상 발열환자를 찾아라’
이재명 성남시장이 보건 당국의 통제를 비켜난 메르스 환자가 속속 나타나자 지난달 27일부터 성남 시내 병원을 다녀간 체온 37.5도 이상 발열환자 전부를 조사한다고 11일 밝혔다.
일단 감기나 독감 증상으로 알고 병 의원을 다녀간 환자 모두가 대상이다. 내과,이비인후과 등은 중점 대상이다.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및 경유 44개 의료기관을 다녀간 환자와 방문자,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를 위한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환자 등도 대상에 전부 포함된다.
성남시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진행되는 폐렴 환자 조사 보다 더 선제적이고 광범위한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각 병원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 병의원을 다녀간 발열환자가 취합되면 성남시 대책본부 차원에서 빈틈없이 확인하기로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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