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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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성남시장' /사진=이재명 성남시장 트위터 캡처 |
'이재명 성남시장'
이재명 성남시장이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메르스는 세월호의 이복동생이다. 우리가 세월호를 잊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말했다.
앞서 이 시장은 SNS 등을 통해 '성남시 메르스 발생 및 관리대상자 종합상황'을 공개해 여론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한 라디오에 출연, "(메르스 정보를) 공개했는데 성남시 SNS들이 조용해졌다"며 이같은 조치가 사태 진정에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메르스 관련 정보의 공개 여부를 두고 반대 의견들도 나오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향후 이 시장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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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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