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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음식 대체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

입력 2015. 06. 19. 10:05 수정 2015. 06. 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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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계절 여름. 살찌는 음식을 대체할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먹고 싶은 음식을 다른 비슷한 음식으로 대체해살찌지 않게 하는 방법 10가지를 보도했다.

1. 핫도그 대신 베이컨 롤핫도그는 250칼로리나 된다. 베이컨은 120칼로리다. 핫도그보다 130칼로리나 적다.

2. 마가리타 대신 진 토닉칵테일은 칼로리가 정말 높다. 설탕, 주스, 시럽이 많이 추가되기 때문. 롱아일랜드 아이스티는 200칼로리가 훌쩍 넘는다. 이는 큰 초콜릿 바 하나와 맞먹는 칼로리다. 칵테일 대신 무설탕 진토닉을 마시자. 이는 120칼로리다.

3. 아이스크림 대신 샤베트선데 아이스크림은 350칼로리고 설탕도 45g이나 들어있다. 아이스 요거트나 샤베트 2스쿱은 150칼로리 이하다.

4. 감자칩 대신 직접만든 고구마 ?지고구마 ?지는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다. 고구마를 잘라서 올리브오일을 넣은 뒤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우면 완성이다. 일반 감자칩보다 지방도 적게 들어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 A도 풍부해 여름철 피부에도 그만이다.

5. 감자 샐러드 대신 현미샐러드감자 샐러드는 마요네즈가 들어있어 살찌는 지름길이다. 디저트스푼으로 1스푼의 감자샐러드에는 200칼로리나 함유돼 있다. 현미샐러드는 레몬쥬스나 올리브오일로 드레싱해 먹는다. 현미는 칼로리가 적기도 하지만 섬유질이 탄수화물 배출을 막아준다. 또 올리브오일은 마요네즈보다 지방이 적게 함유돼 있어 건강에 좋다.

6. 후라이드 치킨 윙 대신 그릴 치킨 케밥튀겨진 닭은 지방이 많다. 또 닭을 튀기는 기름은 우리 몸에 좋지않다. 치킨 케밥 꼬치를 집에서 만들어보자.

7. 스무디 대신 홈메이드 베리 앤 그린 스무디과일 스무디는 몸에 좋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설탕이 많이 들어있다. 집에서 설탕을 덜 넣고 스무디를 만들어보자.

8. 아이스 커피 대신 탈지우유를 넣은 라떼아이스 커피는 시럽과 아이스크림을 넣어서 마실 경우 300칼로리나 된다. 탈지우유를 넣어 아이스 커피 라떼를 만들면 50~120칼로리로 줄어들 수 있다.

9. 크래프트 맥주 대신 라이트 맥주크래프트 맥주는 뱃살의 주범이다. 크래프트 맥주에는 숨겨진 칼로리가 많다. 라이트 비어는 64~110칼로리 정도로 칼로리가 높지않다.

10. 팬케?, 와플, 머핀 대신 달걀, 베이컨팬케?, 와플, 머핀은 밀가루로 만들어져 우리몸에 당으로 저장된다. 이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또 금방 배가 꺼진다. 대신에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과 베이컨은 혈당을 높이지 않고 포만감도 준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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