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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크루세이더 퀘스트' 중국 앱스토어 출시

입력 2015.06.2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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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로드컴플릿이 개발한 스마트폰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가 전설 용사와 신규 고대 던전 등 다양한 업데이트와 함께 중국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초창기 콘솔 명작 게임을 연상케 하는 픽셀아트 그래픽과 3-Match 방식의 독특한 룰, 그리고 여신을 구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NHN엔터의 히트작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글로벌 8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가운데 중국 앱스토어 출시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사전등록 이벤트(http://weibo.com/p/100140Ec16987)에서는 약 9만명에 달하는 중국 유저들이 관심을 보였고, 출시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표 SNS인 웨이보(http://weibo.com/CrusadersQuest)의 팔로어가 5만명을 훌쩍 넘어서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 앱스토어 출시와는 별개로 다양한 업데이트도 동시에 적용됐다.
먼저 신규 고대 던전 '파멸의 길'이 추가됐다. '파멸의 길'은 지하 20층까지 이어진 개성 넘치는 던전으로, 석상의 저주를 물리치고 던전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면 신규 전설 용사 2종을 만날 수 있다.

'파멸의 길' 던전에서 만날 수 있는 전설 용사 2종은 아처 계열의 '데모나'와 프리스트 계열의 '멜리사'다. 신규 스킬인 '지옥의 가시'를 사용하는 '데모나'는 강력한 화염 공격으로 화상을 입히는 능력을 가졌고, '검은 치유'라는 스킬을 가진 '멜리사'는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적에게 지속되는 저주를 거는 힘을 가진 용사다.
 

   
이 밖에도 고급 용사인 '매그너스'와 '빌헬름'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아처 계열의 '매그너스'는 씨앗을 던져 적을 공격하는 독특한 스킬을 사용하며 3-체인을 사용할 때마다 피해를 주는 나무 정령을 소환한 공격이 가능하다. 헌터 계열의 '빌헬름'은 작살탄을 발사해 적의 명중률을 감소시킴과 동시에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특징이 있다. 

감동과 스토리의 <크루세이더 퀘스트>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http://hgurl.me/alT)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rusadersQuest.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상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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