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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합헌'에 기업 SNS도 무지개빛 축하

입력 2015. 06. 27. 16:25 수정 2015. 06. 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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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대법원이 동성 결혼은 합헌이라는 결정을 내린 뒤 미국 전역에서 '무지개빛 축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동성결혼 허용'을 축하하고 무지개빛 깃발을 흔들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열기가 뜨겁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평등을 향한 거대한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평가하며 #Lovewins(사랑이 이긴다) 해시태그를 달았습니다.

글로벌 기업들도 '동성결혼 합헌' 결정을 기념해 무지개빛으로 SNS를 단장하고 있습니다.

'6색 무지개'는 1978년 화가 길버트 베이커가 동성애인권활동가의 요청으로 그린 뒤 '게이문화'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6색 무지개'로 물든 미국 기업의 SNS계정들,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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