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성남시장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재명 총선출마설은 ‘해먹어보겠다’는 욕망으로 시장사퇴 갈망하는 부패세력이 퍼트린 낭설”이라고 반박했다.
이 시장은 “임기도중 총선출마 꿈도 꾼일 없는데..해먹고 싶은 욕심에 누군가 자꾸 바람을 잡네요”라며 “절대 그렇게는 못하게 해야죠?”라고 반문했다.
이 시장은 “성남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방향을 제시한다것의 의미는”이라며 “이재명의 시장사퇴 총선출마 학수고대하시는 분들..꿈 깨시라고”라고 적었다.
또 다른 글에선 “공공산후조리 관철..내년 총선 출마할 일 없다”며 “시민이 원하는 일 세금아껴서 한다는데, 복지부는 막을 권한이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보건복지부는 잡으라는 메르스는 안 잡고 공공산후조리원은 왜 못잡아 안달이실까요?”라며 “새누리당 시장이 하는 일이면 이랬을까요?”라고 반문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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