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일보 6월 8일자 8면에 게재된 〈메르스 정보공개, 정부 '뒷북' vs 지자체는 '오버'〉제하의 기사를 통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르스 1차 양성 판정 여성 의료진의 세부 정보를 공개해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했으나 이 시장은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의 연령과 환자번호, 아파트 동수는 공개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또 기사에 등장하는 '30대 후반의 여간호사 A 씨'는 이 시장이 공개한 환자와 동일인물이 아니며 A 씨 지인의 말을 인용한 부분도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로 이 시장과 해당 환자의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정중히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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