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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요정' 손연재, 주얼리 화보 속 청순한 '댄싱걸' 변신

스타일 입력 2015.07.23. 23:01 수정 2015.07.2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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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한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러블리한 댄싱걸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와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춤을 추는 듯이 자유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손연재는 늘씬한 다리 선이 드러나는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발레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그녀는 핑크 핸드백을 매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장에서 수줍은 미소로 일관하던 손연재는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고 능숙한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2009년부터 손연재 선수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제이에스티나는 손연재의 광주 유니버시아드 3관왕 달성을 기념해 디지털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해시테그 이벤트는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담은 사진을 스토리와 함께 '#HAPPYJESTINA', '#HAPPYTIARA'를 태그해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올리면 응모할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이벤트에서 최종 5명을 선정해 2015 FW 신제품 '느와 티아라 네크리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스타일M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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