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동정> 박원순 시장, 유엔협회세계연맹 사무총장 면담

입력 2015. 07. 28. 06:02 수정 2015. 07. 28. 06:02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보니안 골모하마디 유엔협회세계연맹 사무총장과 만난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연맹이 제안한 제3사무국 서울 신설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연맹은 6월 서울시에 서신을 보내 제네바와 뉴욕에 이은 제3사무국을 서울에 신설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1946년 창설된 이 단체는 유엔과 시민사회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중재 역할을 맡고 있으며 현재 109개국 유엔협회 회원이 가입해 있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