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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동시에 크림 주입, 30분 단위 신선한 크림으로 승부

강동완 기자 입력 2015.08.18. 09:33 수정 2015.08.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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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반얀트리호텔 클럽동에 위치한 '몽상클레르(Mont St. Clair) 코리아'가 경쾌하게 씹히는 크로캉슈 안에 부드러운 크림이 듬뿍 담긴 반전 식감의 '바삭바삭슈'를 출시했다.

몽상클레르 '바삭바삭슈'는 소비자가 제작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주문을 받는 즉시 고소한 스틱형의 크로캉슈에 커스터드 크림을 가득 채워 신선한 상태 그대로 제공된다.

특히 바삭한 식감과 맛을 최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수요소인 크림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30분 단위로 신선한 크림으로 교체, 바삭바삭한 크로캉슈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몽상클레르 오너 셰프 쓰지구치는 최고급 식자재로 손꼽히는 아몬드와 현미를 사용하여 맛은 물론 품질까지도 정성을 쏟아 바삭바삭슈 개발에 공을 들였다.

바삭한 크로캉슈 특유의 식감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의 조화로 반전 매력을 보유한 몽상클레르 '바삭바삭슈'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할인가를 적용해 3,500원에 판매 중이며 오는 9월 10일(목)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바삭바삭슈 프로마쥬'는 우유버터와 분당 등을 사용하는 차별화된 제조법으로 바삭한 식감을 낸 슈에 부드러운 커스터드크림과 유크림함량이 풍부한 생크림, 크림치즈, 연유를 섞어 치즈의 산미와 크림의 달콤함이 절묘하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출시 직후부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식품관 팝업스토어 전체 판매 1순위로 올라서며 소비자들의 입맛과 시선을 강탈, 고소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몽상클레르는 '바삭바삭슈 프로마쥬' 이외에도 '바삭바삭슈 플레인'과 '바삭바삭슈 초코', '바삭바삭슈 티라미수' 등 총 4종 모두 선보일 계획이다.

'바삭바삭슈 플레인'은 고소한 아몬드분태와 현미펍, 누가 크로캉을 씌운 바삭한 식감의 슈에 부드러운 커스터드크림과 유크림함량이 풍부한 생크림, 바닐라 슈가를 섞은 크림을 듬뿍 채웠다. 적절한 당도와 가장 기본적인 담백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바삭바삭슈 초코'는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초코칩과 카카오니브가 섞인 크로캉이 올라간 슈에 커스터드크림과 유크림 함량이 풍부한 생크림, 진한 다크 초콜릿이 풍성히 담겨 입맛을 당긴다.

'바삭바삭슈 티라미수'는 은은한 커피 풍미의 크로캉을 얹은 슈 안에 마스카포네치즈와 커피엑기스를 블랜딩한 크림을 채워 넣어 마치 티라미수 케익을 맛보는 듯 감미롭고, 깊고 짙은 커피향이 입안 가득 감사는 매력을 지닌 제품이다.

몽상클레르 코리아 관계자는 "바삭한 식감의 슈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의 완벽한 앙상블을 통해 몽상클레르가 추구하는 반전매력을 선사하고자 바삭바삭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직접 제작과정을 보며 고소한 향과 색다른 맛을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느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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