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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표 예매 못하고 귀성객 이지티켓으로.."고속버스는 어떻게 예매하나?"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입력 2015. 09. 02. 07:30 수정 2015. 09. 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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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티켓 인기

'이지티켓 인기'

코레일에 이어 이지티켓 사이트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오는 추석 연휴 코레일 승차권을 구매하지 못한 귀성객들이 이지티켓과 코버스 등 고속버스 예매에 몰리고 있다.

추석 기차표 예매에 실패한 귀성객들은 고속·시외버스 예약사이트인 이지티켓(www.hticket.co.kr)과 코버스(http://www.kobus.co.kr/), 버스타고(http://www.bustago.or.kr) 등에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다.

이지티켓은 센트럴시티발 광주, 전주, 목포, 여수 등 호남선 주요도시와 안동, 영주, 영월, 당진 등 경북북부와 충남일부 도시의 고속·시외버스 표를 예매할 수 있다.

코버스는 서울고속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발 부산, 대구, 울산, 경주, 포항, 마산, 진주 등 경부선 주요노선과 강릉, 속초, 동해, 삼척 등 영동선 고속버스 예매가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고속버스 모바일 앱을 통해 고속버스 승차권 예매를 할 수 있다.

'고속버스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달 28일부터 추석 고속버스 승차권의 모바일 예매를 시작했다.

'이지티켓 인기'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이지티켓 인기'

올해 3월 출시된 고속버스모바일 앱을 이용하면 따로 발권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모바일티켓을 이용해 전국 150여개 고속버스 왕복 노선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터미널측은 임시버스를 매진된 시간대를 중심으로 집중 배차해 귀성객들의 고향가는 길을 돕고 있다.

또 터미널측은 25~26일 양일간 극심한 터미널 혼잡을 예상하며, 출발시간보다 최소 한 시간전에는 미리 도착해 예약한 승차권을 무인발권기에서 발급 받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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