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정치

이재명 시장 10∼11일 국감 증인 출석

입력 2015. 09. 09. 17:17 수정 2015. 09. 09. 17:2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이재명 성남시장은 10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행정자치부, 11일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 각각 증인으로 출석한다.

성남시는 이 시장이 이틀동안 국감 증인으로 출석해 중앙정부의 지방자치 침해 사례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달 13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지방소득세 세무조사를 국세청으로 일원화하는 내용의 세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지방자치 퇴보"라며 "자치단체 세무조사권 박탈 시도를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11일에는 보건복지부에 대한 국감 증인으로 출석해 복지부의 무상공공산후조리원 불수용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복지부는 6월 19일 성남시의 공공산후조리지원 사업에 대한 협의 요청에 대해 불수용 통보를 한 바 있다.

gaonnuri@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