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대 악마견'의 비글의 진짜 성격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5.09.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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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의 성격 [사진=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 복지센터 손혜은 간사 제공]

'3대 악마견'의 비글의 진짜 성격은?

비글의 성격이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글의 성격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애견협회 애견정보에 따르면 비글은 33cm이하와 33~38cm 두 가지 사이즈로 구분하는 데 그 기준이 엄격한 편이다. 33cm이하는 10~14kg, 33~38cm의 경우 11~16kg 정도이다.

특히 비글은 사냥에 아주 적합한 견종으로 그들은 단호하고 날카로운 사냥꾼이다. 비글은 타고난 추적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냥꾼의 동료로서 그의 작은 몸의 크기와 쾌활한 성격은 사냥하는데 필요한 하나의 요소가 되어 왔다.

또한 이 견종은 전통적으로 실험실에서 여러가지 다른 의학적인 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이용되어 왔다. 비글은 좋은 뜻에서도 나쁜 뜻에서도 자기가 생각한 대로 행동을 한다. 가끔 자신이 하기 싫으면 상대를 노골적으로 무시하기도 한다.

하지만 알고보면 비글은 애교가 많고 나이가 들어서도 강아지처럼 놀기를 좋아해 어린이에게 훌륭한 친구가 되어준다. 체력적으로도 강하며 환경 적응력 또한 매우 뛰어나다. 크기에 비해 성량이 좋아 크게 짖기는 하나 자주 짖는 편은 아니다.

비글의 성격에 네티즌들은 “비글의 성격, 비글 너무 귀여워”, “비글의 성격, 키우기는 좀 힘들지”, “비글의 성격, 그래도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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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의 성격 [사진=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 복지센터 손혜은 간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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