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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 가을 감잎차 효능은? 봄엔 우전 여름 목련꽃차 겨울 황금가지차

스포츠한국 이슈팀 입력 2015.10.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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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 가을 감잎차 효능은? 봄엔 우전 여름 목련꽃차 겨울 황금가지차

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 가을 감잎차 효능은? 봄엔 우전 여름 목련꽃차 겨울 황금가지차

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와 함께 가을에 마시기 좋은 감잎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가을에 제철인 감의 잎을 이용한 감잎차도 가을과 잘 어울리는 차다.

감잎에는 감보다 훨씬 풍부한 비타민 C가 들어있고, 열에 의해 잘 파괴되지 않아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 매우 좋다.

감잎차는 피부 미용에 좋고, 이뇨 작용을 하기 때문에 몸의 부기를 빼며 갈증 해소에도 좋다. 과일인 감은 가을에 수확하지만 감잎차에 쓰이는 감잎은 5~6월에 어린잎을 따서 만드는 것이 더욱 좋다. 이 시기의 감잎이 비타민과 칼슘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과 함께 가을에 딴 감잎도 좋다. 감잎차는 싱싱한 감잎을 깨끗이 닦아 그늘에 말린 후 잘게 썰어 만든다. 감잎차는 80도 정도의 찻물에 잘게 썬 감잎 1~2티스푼을 넣어 2~4분간 우려낸 후 마시면 된다. 차를 우려낸 후 좀 더 오래 식히면 단맛이 더 잘 우러난다.

이 밖에 봄에 좋은 차는 우전, 여름에 어울리는 차는 입맛을 돋우는 식전차 오미자차와 목련꽃차, 겨울에는 장수와 행운을 부른다는 황금가지차가 좋다.

이런 가운데 과거 초아의 티타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걸그룹 AOA 멤버 초아는 과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깜찍한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시청률 1위를 달리던 초아는 여유를 만끽하며 티타임을 가졌다. 그는 직접 가져온 우유와 거품기를 이용해 카푸치노를 만들었다.

초아는 “남자친구랑 커피숍에 가는 거에요”라며 거품 키스가 로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장에서 거품 키스를 선보이려 했지만 입술에 거품이 잘 묻지 않아 실패했다. 다시 시도한 끝에 초아는 카메라에 대고 깜찍한 키스를 선보였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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