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연합뉴스

노벨생리의학상 윌리엄 캠벨·日오무라 사토시·中투유유 수상(2보)

입력 2015. 10. 05. 18:40 수정 2015. 10. 05. 18:53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노벨생리의학상 윌리엄 캠벨·日오무라 사토시·中투유유 수상 (AFP=연합뉴스)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윌리엄 캠벨(사진 왼쪽부터), 일본의 오무라 사토시, 중국 출신의 투유유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윌리엄 캠벨, 일본의 오무라 사토시, 중국 출신의 투유유 등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이들 세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캠벨과 오무라 교수는 기생충 감염과 관련한 연구로, 투유유는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로 수상자가 됐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