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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성남 모란장 나들이

임현동 입력 2015. 10. 14. 17:25 수정 2015. 10. 15.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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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때 성남 모란장 나들이를 추천합니다. 각종 먹을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고 사라져 가는 옛 정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성남 모란장은 1970년 초부터 시작된 서울의 도시 재개발로 사람들이 성남시로 이주하며 수진교와 대원천 길가에 장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1974년에 본격적으로 개장되었다고 합니다. 매월 4일과 9일이 들어가는 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립니다.

임현동 기자 hyundong3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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