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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전문가 도움받아 성범죄자 재범 막는다

입력 2015. 10. 15. 09:40 수정 2015. 10. 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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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교정심리치료 중앙자문위원단 출범 -○ 성범죄자 재범 방지를 위하여 심리․교육․치료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교정심리치료 자문위원단이 출범합니다.○법무부는 2015.10.15.(목) 14:00, 법무부 대회의실에서을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합니다.○최근 성폭력범죄 및 잔인한 아동학대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13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시행 이후 성범죄자의 왜곡된 성의식 교정 등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재범방지 교육을 위해 교정심리치료 중앙자문위원단이 출범하게 되었습니다.○이날 위촉된 자문 위원들은 심리․교육․치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교정보호학·심리학·교육학 교수, 정신과 전문의, 임상심리·건강심리·중독심리학회장, 상담단체장 등 학계 및 실무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문위원 명단 : 경기대학교 교정보호학과 이백철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신민섭 교수, 을지대 강남을지병원 조성남 원장, 한국건강심리학회장·중앙대학교 심리학과 현명호 교수, 한국임상심리학회장·경상대학교 심리학과 이민규 교수, 한국여성연구학회협의회장·경기대학교 대학원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장화정 관장,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이서원 소장, 법무부 치료감호소 약물중독재활센터 곽승현 센터장, 건양대학교 심리상담치료학과 송원영 교수, 한국중독심리학회장·한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신성만 교수,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이상민 교수○위촉식 이후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수형자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사람을 바꾸는 '믿음의 법치'을 실현하기 위한 교정본부의 다양한 교정교화 정책을 소개 받고, 향후 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눕니다.○김현웅 법무부장관은 자문위원들에게 ""며 자문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합니다.○법무부는 향후 매년 2회 자문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성폭력·아동학대 범죄를 비롯하여 중독성이 강한 알코올·마약류범죄자에 대한 재범방지를 위해 교육 정책 방향,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할 예정입니다.<첨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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