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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유재석 톱스타 애장품 '나눔경매'

김용운 입력 2015. 10. 17. 08:10 수정 2015. 10. 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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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옥션 '문화예술사랑 온라인경매' 실시
유아인이 K옥션 ‘문화예술사랑 온라인경매’에 출품한 티셔츠(사진=K옥션)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베테랑’,‘사도’ 등으로 충무로의 대세 배우로 떠오른 유아인의 티셔츠와 ‘국민MC’ 유재석이 맸던 백팩이 국내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한 경매에 나왔다.

K옥션은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문화예술사랑 온라인 경매’에 유아인의 티셔츠, 유재석 백팩 등을 출품한다. 유아인이 입고 화보를 촬영했던 티셔츠는 15만원에, 유재석이 ‘무한도전’ 브라질월드컵 편에서 사용한 백팩은 50만원에 경매를 시작한다.

이 외에도 YB 멤버, 엑소 멤버 수호, 골프 선수 전인지 등의 사인이 들어간 기타, 모자, 골프 드라이버도 나온다. 판매 수익금은 모두 사단법인 위스타트를 통해 국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같은 기간 진행되는 K옥션 온라인 경매에는 그랜드 피아노, 요즘 인기를 끄는 단색화 작가의 초기 작품 등 230여점, 약 4억원 상당이 새주인을 찾는다. 이들 출품작에 대한 응찰 마감은 27일 오후 4시부터 10점씩 5분 간격으로 이뤄진다.

김용운 (luck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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