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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NC' 소녀시대 윤아 시구 팬서비스는? '야구공 키스' (프로야구 중계)

이기은 기자 입력 2015.10.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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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NC 소녀시대 윤아 시구 야구공키스 미니하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두산 vs NC 프로야구 시구에 나서며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여 화제다.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프로야구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소녀시대 윤아가 역투했다.

이날 윤아의 귀여운 팬서비스 정신이 화제가 됐다. 그는 그라운드에 등장해 많은 관중들을 바라보며 걸그룹답게 손을 흔드는가 하면, 화사한 미소로 많은 이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윤아는 공을 던지기에 앞서 팔을 쭉 뻗은 채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미니 하트를 만드는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어 윤아는 야구공에 키스를 하는 제스처로 시구자로서의 쇼맨십을 과시했다. 윤아가 던진 공은 정확하게 꽂혀 해설자들은 "잘 던졌다. 어떤 선수가 윤아를 가르쳤는지 물어봐야겠다"며 농담 섞인 감탄사를 던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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