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성남시장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사 댓글에 빨갱이 찾고 난리”라며 “100만 시민이 선출한 성남시장을 대통령 부하로 알고 항명 어쩌구..ㅉ”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상회 홍보 거부”라고도 했다.
이 시장은 “정부라고해도 성남시에 반헌법적 반자치적 반민주적 조치를 강요할 권한은 없습니다”라며 “민주공화국의 가치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한마디로 오만방자”라고 주장했다.
앞서 “국정화 행정협조거부 성남시 성명서”라는 글을 통해 “성남시는 박근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홍보를 위한 행정협조 거부를 선언”이라고 적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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