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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정화 TF 사무실 앞 어버이연합 난입

입력 2015. 10. 26. 14:51 수정 2015. 10. 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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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6일 오전 역사교과서 국정화 교육부 태스크포스(TF)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회관 앞에서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경찰 80여명이 국정화 TF 사무실을 에워싸고 있고, 야당 의원들은 인근 건물에서 교육부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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