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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반역 기운, 군사쿠데타 한 사람들에게 있는 것"

김영석 기자 입력 2015. 10. 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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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년들, 역사 교육 잘못받아 헬조선”이라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발언을 소개한 뒤 “어찌 이런 소리를..ㅠ”이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선거이기겠다고 대한민국의 주적 북한에 돈주고 총쏴서 군사긴장 고조시켜달라고 한 ‘총풍사건’ 선거때마다 긴장고조시킨 ‘북풍사건’ 이런게 국가안보 해치는 반역행위다.됐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반역 기운은 군사쿠데타 한 사람들에게 있는거란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글에선 “저출산극복 출산장려는 순 거짓말..분유값 기저귀값도 깎고, 성남시 무상산후조리도 못하게 막고”라며 “집에서 애 키우라더니..가정양육수당 안 올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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