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성남시장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청년들, 역사 교육 잘못받아 헬조선”이라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발언을 소개한 뒤 “어찌 이런 소리를..ㅠ”이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선거이기겠다고 대한민국의 주적 북한에 돈주고 총쏴서 군사긴장 고조시켜달라고 한 ‘총풍사건’ 선거때마다 긴장고조시킨 ‘북풍사건’ 이런게 국가안보 해치는 반역행위다.됐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반역 기운은 군사쿠데타 한 사람들에게 있는거란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글에선 “저출산극복 출산장려는 순 거짓말..분유값 기저귀값도 깎고, 성남시 무상산후조리도 못하게 막고”라며 “집에서 애 키우라더니..가정양육수당 안 올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민일보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