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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청년들, "현행 역사 교과서 북한 미화"

YTN 입력 2015. 10. 2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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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서 연일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보수 성향 청년단체 회원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지지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청년단체인 '자유통일청년연대'는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검정 체제하의 역사 교과서가 대한민국 건국을 가르치지 않고 북한을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 교과서 체제를 통해 좌 편향된 교과서를 바로 잡아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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