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쿠키뉴스=이영수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오늘 성남시청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열고, 아직도 진실은 묻혀 있으며 누군가는 진실을 은폐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엄청난 권력이 진실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며 유가족과 국민이 모두 힘을 합쳐 싸워야 비로소 그 진실에 접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시청에서 열리고 있는 세월호 관련 사진 전시회 ‘아이들의 방’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학생 4명의 어머니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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