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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컴플릿 신작 '론리원' 120개국 애플 피처드 '방긋'

박명기 기자 입력 2015.10.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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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세이더 퀘스트' 개발사, 29일 전세계 애플-구글플레이 동시 출시

"출시하자마자 120개국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추천)를 받았어요."

모바일 게임사 로드컴플릿(대표 배정현)이 산뜻한 그래픽의 감성미니게임 'Lonely One(론리원)'을 전세계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29일 무료게임으로 동시런칭했다. 특히 애플의 앱스토어에서는 출시와 동시에 120개국 피처드를 받은 등 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론리원'은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중국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 고전감성RPG '크루세이더 퀘스트(Crusaders Quest)'의 개발사 로드컴플릿 캐주얼개발팀인 '마카롱'팀에서 선보였다.

게임은 외딴 곳에 홀로 남겨진 한 남자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디선가 골프채와 공을 가져와 공넣기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라는 엉뚱한 설정에서 출발해 다양한 지형에서 홀인원을 시도하는 미니게임이다. 산뜻하고 깔끔한 플랫스타일의 아트와 귀에 붙는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엉뚱 발랄한 지형디자인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출시가격은 무료다. 에브리플레이(Everyplay)의 플레이 영상 공유기능 연동으로 유저간 플레이를 쉽게 공유가능하다. 론리원 출시기념과 할로윈을 기념하여 상반기 출시 공포퍼즐게임 '데드아이즈(Dead Eyes)'도 주말한정 무료행사를 진행한다.

배수정 캐주얼팀 운영총괄 이사는 "개발사로서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마카롱'(미니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제작과 라이브의 노하우를 축적시켜나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로드컴플릿은 올여름 독특한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로 화제가 되었던 공포퍼즐 '데드아이즈'에 연이은 글로벌 중심 출시전략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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