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일 오전 8시, 청와대 앞 신문고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1인 시위를 벌였다.
이재정 교육감은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은 1974년 유신시대로 돌아가는 역사의 퇴행이고, 역사교육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것이라며 교육적 차원에서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재정 교육감의 이번 1인 시위는 교육부의 국정화교과서 고시에 대한 경기도교육청의 반대 의견과 경기도 역사교사 설문조사결과 91.58%가 반대한다는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하고, 교육부의 국정화 고시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헤럴드경제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아모레퍼시픽 면접관 "대통령님의 국정교과서 반대?" 논란
- 상위1% 초등영어수학, 집에서 "하루 10분"이면 된다
- 여친 만나려 8층 아파트 오른 男..어이없는 추락사
- "엄마, 아빠 영어랑 재미있는 짝꿍됐어요"
- 배우 이다해, 한겨울에 몸매 자랑…수영복 입고 온천욕 ‘만끽’
- “100만→50만원 실화냐” 나홀로 폭락 택진형 어쩌나
- “먹방 안해도 1300만원 번다” 스타 BJ, 별풍선 대신 꽂힌 ‘이것’
- 방탄소년단, 오는 3월 약 2년 6개월 만에 서울 콘서트
- [영상] 피겨 유영, 경기 전 코치가 뺨 ‘찰싹’ 왜?…“엄마에게 온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