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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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우성 |
14일 오후 7시께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11.14 민중총궐기대회'에서 한 시민이 차벽에 밧줄을 걸고 당기던 중 경찰의 물대포를 직사로 맞고 쓰러졌다. 코피를 흘리며 쓰러진 그는 뇌진탕 증세를 보였고, 아스팔트에 누워있다가 구급차로 호송됐다. 경찰의 물대포는 그가 쓰러진 이후에도 수초간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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