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성남시장은 “근접직사가 금지된 살상무기를 비무장 시위대원에게 직사해서 중태에 빠트리고도 계속 직사하다니”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민중총궐기' 종료..생명 위협 물대포에 '성난 민심'”이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이 시장은 “물대포 위독' 60대 농민, '의식불명'.."살인죄 적용 여부 검토"”라는 기사 소식을 전한 뒤 “모든 게 유신시대 회귀에 국정화되는 시대..곧 군인이 국민을 향해 총을 쏠 지도..ㅠ”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양극화를 완화하고 함께 잘 사는 나라 만들어야 하는데 점점 더 악화시키기만 하니..”라며 “광우병 촛불집회 이후 최대 규모..물대포·차벽 등장”이라는 소식을 덧붙였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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