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자신문

팀뷰어, 클라이언트리스 원격지원 분야 1위

입력 2015. 11. 18. 12:06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팀뷰어는 주력 제품인 ‘팀뷰어(TeamViewer)가 IDC 기준 전세계 클라이언트리스(clientless) 원격 지원 분야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지난 9월에 발행된 '2014년 IDC 전세계 클라이언트리스 원격 지원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6대 시장 점유율 리더' 보고서에 실린 내용을 토대로 낸 결과다. 팀뷰어는 지난해 22.7%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2위 업체와의 격차는 6.2% 포인트이다.IDC에 따르면 “2013년에는 팀뷰어가 ‘기타’ 범주에 포함되어 있었다. 이전에는 티어 2에 해당하던 솔루션들이 점차 티어 1으로 올라서고 있으며, 팀뷰어는 그 중 가장 우수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팀뷰어는 전세계 10억 대 기기에서 사용되고 있다. 전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2억 명 인구가 사용하는 원격 지원 솔루션이다. 실제로 이 기술은 한 달에 1,000만 회 이상 다운로드 되고 있다는 게 팀뷰어 측의 소개다. 팀뷰어 CEO 안드레아스 쾨닉(Andreas Koenig)은 “팀뷰어가 IDC 기준 2014년 클라이언트리스 원격 지원 부문에서 전세계 1위 업체가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팀뷰어는 2005년부터 개인이 어떤 위치에서든 친구와 가족을 원격으로 지원하고 기업이 파트너, 직원, 고객을 첨단 솔루션으로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기술에 전념해 왔다”며, “팀뷰어의 혁신은 계속될 것이다. 지난 주 출시된 팀뷰어 11 베타 버전은 최첨단 원격 지원 기술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팀뷰어 11 베타 버전은 www.teamviewer.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개인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기업 사용자는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한다.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