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딸기 설빙, 女心 저격했다"

김현주 입력 2015.11.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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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고 얼마 전 첫눈도 내린 가운데, 소복이 쌓인 눈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디저트가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딸기를 가득 담은 케이크 빙수 사진들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과 입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하얀 시트의 케이크에 생딸기가 한가득 들어있는 한딸기 설빙은 부드러움과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 과즙이 살아있는 딸기 소스와 부드러운 연유를 얹어 먹으면 한층 더 달콤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는 후문이다.

한 누리꾼은 "보는 것만으로도 딸기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