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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스너 우르켈, 비어 클래스 성료

조규봉 입력 2015.12.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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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조규봉 기자] 체코의 대표 프리미엄 맥주 ‘필스너 우르켈’은 최근 강남역 인근 카페 알베르에서 글로벌 비어마스터와 필스너 우르켈 소비자 앰배서더인 ‘긱스’의 리유니온 파티를 진행했다.

필스너 우르켈은 최근 한국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맥주로서 풍부한 홉향과 특유의 쌉쌀함과 달달함이 조화를 이룬 맛으로 세계 최초 황금빛 라거 맥주다.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필스너 우르켈은 글로벌 비어마스터 '로버트 로보스키(Robert Lobovsky)' 를 초청해 소비자 100여명과 함께 맥주와 필스너 우르켈의 역사, 철학, 제조법 등 맥주 장인의 필수 노하우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필스너 우르켈 담당자는 “필스너 우르켈의 비어마스터와 주된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 장을 마련해 다양한 전문지식을 체득하고 필스너 우르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체코 맥주에 대한 우수성을 전파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태어났으며, 173년간 동일한 곳에서 동일한 재료와 양조 방법을 통해 그 맛을 그대로 지켜오고 있다. ckb@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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